최근작이며 모든 작가들은 비슷할 거라는데 


노벨위에서도 그랬고 다들 입을 모으는 게 소년이거든


흠.. 뭔가 숨어있는 이유가 있지 않을까 싶은데 


보통 상 받으면 작가가 기자회견하고 이게 최고의 판촉행사 역할을 하잖아

이번엔 작가에게 주는 상이라 따로 계약사항에 없었을 거이고 

그래서 한강 입장에선 당연히 안하는 건데


담당자 내지 사장, 쌤 기자회견 어떻게.. 

한강, 네? 어어어 ^^ 우리 조용하게 지낼 때에여 


이런 정도의 대화가 오갔겠지


한강쌤 마음이 조금 미안하여 나오게 된 추천이라고 보는데




니들 생각은 어떠냐?


무릎이나 불알을 치고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