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대표작들은 처리했고, 이제 요렇게 남았는데 얘네들은 어떤 느낌인지 대강 알려주실 선생님을 찾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코스모스>나 <지구의 속삭임> 같은 느낌이 너무 재밌고 좋더라구요.
[질문/답변] 칼 세이건 고수 선생님들께 질문
독갤빌런(bookisbook)
2024-10-20 20:56
추천 0
다른 게시글
-
49호 읽고 있는데 포모치고 잘 읽힘[일반] uprooted(nearly5129) | 24.10.20추천 2
-
돌고 돌아서[일반] 익명(location8141) | 24.10.20추천 2
-
인증(2)-기타 시집들 [7][인증📸] 익명(182.228) | 24.10.20추천 11
-
한강 센세가 자기 작품 입문으로 작별을 권한 이유를 추측해보자 [9][일반] laurynhill(rough0940) | 24.10.20추천 0
-
몽환적인 소설 추천해주세요ㅠㅠ [3][일반] 익명(211.119) | 24.10.20추천 0
-
근데 현대문학 출판사들 진짜 작긴 함 [5][일반] 익명(jump0444) | 24.10.20추천 1
-
어제 영풍문고 갔는데 [2][일반] 영화지망(melon4407) | 24.10.20추천 0
-
여러분 이 불쌍한 문붕이를 도와주세요 [10][일반] 익명(59.20) | 24.10.20추천 0
-
이북은 주석 하이퍼링크 의무화해야됨 [9][일반] 익명(34rkrk) | 24.10.20추천 0
-
오늘 아주 오랜만에 책 읽었다 [1][일반] 현금소년(funeral7731) | 24.10.20추천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