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00권을 읽었던 2007년부터 공식기록을 시작하여 17년만에 2만권 달성함! 김대중 前대통령과 타이기록!


자세히 설명하자면 중학교때 잘려고 하다가 지금까지 읽었던 책들을 세어봤는데 1만권이었고 그때부터 암기로 15000까지 기록했다가 공식기록을 시작함.


17000권부터는 명작위주로 기록에 올렸고 완독한 책만 기준으로 하기에 아직 시리즈가 안 끝난 베르세르크등은 포함이 안됨. 잡지는 군사,과학만 빼면 제외했고 교과서나 그림이 9할인 책은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제외시킴. 바로 읽을수 없는 외국어서적이나 언어사전도 제외시키고 기록한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