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 과자처럼 느껴진다. 길걷다가 시식하는 과자처럼 작달만한 책은 그렇게 읽혀지는데 잡스형님의 책처럼 큰것은 행사용 케잌처럼 느껴짐. 다만 정교회서적같은 책은 경건하게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