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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예술 속의 호랑이는 익살스럽고, 사납고, 똑똑하고, 용맹하고, 게으르고, 착하고, 멍청하고, 복수를 하며, 은혜를 갚는다. 호랑이는 그저 사람을 해치는 두려운 존재가 아니라 인간의 사촌이었다. 너무나도 작은 땅덩이에서5천 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이런 어마어마한 맹수들이 인간과 공존하며 살 수 있었던 것은 한민족의 자연에 대한 경의와 애정에서 비롯된 것이었다. 나는 자연을 존중하여 함께하는 것이 한국 문화의 본모습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 정신이 많이 피폐해진 지금, 우리의 본질을 일깨우고 싶었다.
작은 땅의 야수들 (리커버 특별판) | 김주혜 저/박소현 역
참고: 저자는 한국인이 아니라 미국에 사는 한국계라 정작 한국에서 호랑이와 같이 살일 없음
"5천 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이런 어마어마한 맹수들이 인간과 공존하며 살 수 있었던 것은 한민족의 자연에 대한 경의와 애정에서 비롯된 것"이라는 구절은 충격적임
실제 백년전에 한국왔던 외국인이 한 말과 대조되네. 1년의 절반은 호랑이가 사람 죽이고, 나머지 절반은 사람들이 호랑이 잡으러 다닌다고...
혹시 이거 다룬 책잇음?
이사벨라 비숍 / 조선과 그 이웃 나라들
현실을 모르니 꿈같은 얘기를 늘어놓는구나
걍 지 보고 싶은 거만 보는 거지
진짜 가족중에 한명이 호랑이에 물려가봐야 정신을 차리려나 맹수가 뭔지 개뿔도 모르면서 이런글을 쓰다니
ㅋㅋㅋㅋㅋ
이건 같은 한국인이 봐도 미화가 너무 심한데.
한국인 아님 미국인임
내용 자체가 한국인이 보기에 미화가 심하다는 소리.
마마랑 비슷한 취급 받은 게 호환인데 ㅋㄷㅋㄷ
너무 이상적인데 ㅋㅋㅋㅋ 솔직히 조선 초만해도 호랑이 잡으려고 착호갑사 대대적으로 운영하고 호랑이 몰아낼려고 별짓 다했는데 자연에 대한 경의와 애정을 호랑이랑 연결시키는건 논리적 비약아닐까 싶긴해
차라리 신화적 이야기를 쓰지 이게 머냐
"리버럴"
이게… 톨스토이 문학상…?
아이... 조금 전에 주문했단 말이야. 제목 보고 제발 내가 주문한 책은 아니기만을 바랐는데
하하
산마다 호랑이 풀어서 정기 회복해야겠노 ㅋㅋ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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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이 아닌 분야에서 미문이 거짓을 늘여놓는다면 그건 선동임. - dc App
니체는 거짓은 아니자녀.. - dc App
천연두(마마)랑 동일시 받던게 호환 아니었나...
미국에서 즈그들 정체성 찾으려는 노력은 좋은데 현실과 유리된 개헛소리로 가져다 붙이지좀 말았으면.
예시가 까치밥 고수레 같은거면 모를까 호랑이는 시발아 ㅋㅋㅋㅋ
내가 이래서 교포들이 깝쳐대면서 서구권에다 이상한 관점들 스며들게 하는거 싫어함
ㄹㅇ 교포는 내국인이 아닌데 자꾸 내국인처럼 나대서 이상한 편견더 강화시킴
자기만의 세계에 빠져서 개소리하네
한국을 미국으로, 호랑이를 총으로 치환하면 완전 총기소지 찬성론자구만
이녀석 아기한테 곶감 먹여 아기 울음 막아서 호랑이한테 따잇 당하지 않는 전래동화를 모르는 것이냐
하여간 검머외 새끼들
인디언이 자연을 어쩌고 하는 소리 주워듣고 대충 끼워맞추는거라고 예상해본다 멍청한 검머외 녀석
자국 자민족 혐오질에 중독된 디씨펨코식 대안우파들 또 ㅈㄹㅂ 시작이냐?
검머외가 헛소리 지껄이는게 아니꼽다는데 자국 혐오질은 뭐고 대안우파는 또 뭐냐?
좆까고있네 ㅋㅋ
세계 전쟁 중이라고 노벨상 기자회견 안한다는 거랑 거의 비슷하지 않나싶네 ㅋㅋ 그 전쟁들 아니면 지구상에 전쟁 없는 중이었을까 무지가 오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