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자가 말하는 그 스토리에 빠져드는게 너무 힘듬


예를들어 노인과 바다를 읽으면  바다 나가서 낚시하는 스토리인건 알겠는데


그 과정속에서 재미를 찾아야 하는데 뭔가.. 


아 뭐 결말은 보나마나 낚시 성공하거나 실패하거나, 대충 그러겠지 이렇게 자꾸 으레짐잡이 나도 모르게 됨


낚시 출발전에 잼민이랑 나누는 야구 이야기 같은거도 뭔가 지루하고...



이거 문학을 많이 안봐서 그런거냐.. 내가 이상한거냐?


모옌 개구리도 보다보니 내가 중국 산아정책에 관심이 전혀 없다보니 뭔가 몰입이 안된다고 해야할까


이러다보니 문학의 재미를 못느끼겠네 


물론 재밋게 본 문학도 있는데..(인생이나 해저2만리 등...)


좀 재밌게 보는 팁 같은거 없음...? 문학이 안맞으면 비문학 보면 되지만


 문학 맛 느끼게 할 수 잇는데 까진 노력해보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