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인생중에 최고로 역대급이지 않나 싶은 당근

을유문학사 세문전 1~35번까지 보지도 않은

새책을 나눔했더라...

1초컷이었서..내가 5분늦게 봤는데 예약중..

땅을 치고 후회했다..

아마 앞으로 살면서 당근인생중에 저렇게

새책급 세문전35권을 나눔하는 분은 없겠지..

난 이분 정체도 궁금하더라 10만원에만

올려도 순삭일텐데 나눔하는 대인배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