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지옥변이랑 금각사만 읽어보고 하는 말같음
심지어 금각사는 미를 탐하는 내용도 아님

그냥 풍경 묘사가 좋을 뿐 탐미주의?
대부분의 다른 작품들은
아름다움이나 예술하고 관련 거의 없음

다니자키도 마찬가지고 나보코프도 그렇고
그냥 다 자기 하고싶은 말을 하는건데
그걸 탐미주의라고 묶는게 이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