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명성있는 중견 작가가 작품을 쓸 때



1) 쓰기 전에 출판사와 계약 (이러한 작품 쓸건데 너네랑 계약할거야)

2) 쓰고 나서 출판사 하나 골라서 직접 컨택 (나 이런 작품 썼는데 너네가 출판해줘)


3) 쓰고 나서 출판사 여러 군데 보내서 제일 좋은 견적 주는 출판사 (돈이든 뭐든) 와 계약



내 머리로 나오는 안은 저 세 개인 데 혹시 이런 구조 잘 아는 갤러 있음???




한강 작가 작품보다가 출판사가 다 달라서 갑자기 든 생각임.



차기작은 어느 출판사가 가져갈까 궁금함이 너무 커져서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