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만큼 쌈박한 재미는 없은데 은근하니 좋지. 근데 나는 카비노 책중에서 문학고전에 대해 썰푸는 에세이집을 제일 재밌게 본듯.
자작 남작 기사 전부 잼씀
같은 저자 <반쪼가리 자작>이 좀 더 동화스러운 면이 없잖아 있지만 오히려 서사에 깔려 있는 주제의식이 훨씬 깊고 좋았습니다. 같이 곁들여 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ㅊㅊ감사
제목만큼 쌈박한 재미는 없은데 은근하니 좋지. 근데 나는 카비노 책중에서 문학고전에 대해 썰푸는 에세이집을 제일 재밌게 본듯.
자작 남작 기사 전부 잼씀
같은 저자 <반쪼가리 자작>이 좀 더 동화스러운 면이 없잖아 있지만 오히려 서사에 깔려 있는 주제의식이 훨씬 깊고 좋았습니다. 같이 곁들여 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ㅊㅊ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