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여섯권인가 사놨다가
하나 읽었는데
낭만적 연애와 그 후의 일상
이거 문학 아니냐..?
한국책이면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같은 책 읽는거같네
이거 왜 문학 안같고 에세이, 다큐멘터리 같음..?

한줄감상은
이렇게 길게 쓸 필요가 없었던 것 같다
인데

알랭 드 보통 좋아하는 갤럼들이
통찰력 때문에 좋아한다던데
예시 좀 들어줄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