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인생의 스프링캠프부터 완전한 행복까지 읽었다가 신작소식듣고 구매해서 읽는중인데 <28>이랑 <진이 지니>에 나왓던 소방관인 한기준 여기서도 나오더라 ㅋㅋ
이런식으로 정유정작가의 몇몇 작품들 세계관이 느슨하게나마 이어지는거 찾게되는거 은근 재밋었는데 여기서도 이어질줄 몰랏음 다만 특이한거는 소방관겸 전직군인이였던 한기준이 여기서는 오지에 있는 알콜중독 노숙자들 요양원? 같은곳 경비팀장으로 일하고있더라
아직 초반부분만 읽는중인데 왜 여기서 나오는지는 밝혀질듯? 동명이인 가능성도 있지만 중간에 다리 절뚝거린다는 묘사있는거보면 전작에 나온 한기준 맞다고 생각함 진이지니때도 한기준 나올때 한쪽다리 불편하다는 묘사 있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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