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취향은
아무래도 아이러니가 찌르고 들어오는 파트가 있어야 하는데
소년이 온다에서 무슨 축제라고 분수가 흐릅니까? 하고 도청에 전화하는 부분
작별하지 않는다에서 자신이 전혀 사랑해본적 없는 새를 위해 무덤을 파는 장면
이런 부분에서 팍 튀는 아이러니가
흠
이래서 서구권이 좋아하는군
느끼게 되는
아무래도 아이러니가 찌르고 들어오는 파트가 있어야 하는데
소년이 온다에서 무슨 축제라고 분수가 흐릅니까? 하고 도청에 전화하는 부분
작별하지 않는다에서 자신이 전혀 사랑해본적 없는 새를 위해 무덤을 파는 장면
이런 부분에서 팍 튀는 아이러니가
흠
이래서 서구권이 좋아하는군
느끼게 되는
서구권에서는 분수끄는거랑 추모랑 먼상관이냐고 이해 못하는 경우도 있었다고 나무위키에서 봄 근데 오일팔 실화니까 뭐
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