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드4로 커버화면, 펼친화면 책보고

집에서, 회사 점심시간 엔 종이책 보다가

병행독서하다보니 특정 책들 진도 안나가고,
집에서 보는건 c.h.베크 세계사 읽는데 육아하면사 진도 안나가더라.
이책을 회사에서 읽기엔 좀 부담스러웠음.

이번에 종이책 몇권 쳐내고 온니 이북으로 넘어갈거임.



일단 폰트질하면 잘읽히는 환경은 충분히 가능한거 같음

애매하게 폰 질하느니 폰 거리두고 충전기에 두고

이북만 두니 집중도 잘되고, 스스로 산만한거도 줄여줘서 좋음.

책 넘기는 리모콘이나 기타 악세사리는 더써봐여할거고,

페이지 자주 넘기니 등등 사소한 신경거리는 책이 재밌으면 안느껴짐.









글고 가지고싶은건 사고, 별도로 이북 사서 보고나 밀리로 커버칠계획

직장이  5년 텀으러 이사다니는 각이라서 이북이 옳은거 같다. 되팔기는 싫으니

종이책 다 털어내면 10.3이나 7.8 한번 봐보고 집독용으로 추가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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