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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 책을 읽게된 이유는 작년 생일에 선물을 받아서
늘 비소설만 읽어왔는데, 선물을 받았으니 읽어봐야지..
근데 이게 잘 안읽던 장르를 읽으려니까 진도가 잘 안나가더라
두세번 실패후에 이번에 겨우 완독했다.
내가 너무 단순하게 생각하는건지도 모르겠지만
사랑과 상실 그리고 다시 새로운 사랑에 눈을 뜨는 그런 이야기로 느껴지네
열일곱 모든걸 나누고 싶었던 소녀와의 사랑과 이별 이후
상실감에 빠져서 현실에서는 그저 그림자처럼 살아간
하지만 외딴지역에서 새로운 사람을 만나 다시 현실을 살아갈
용기를 얻어가는 그런 외로운 사람의 이야기
로 느껴지는데
다른사람들은 어떻게 받아들였을지 궁금하다
중간중간 다른 외롭고, 고독한 사람들에게서 주인공이 비슷한 감정을 느끼는 모습으로 느껴지고 나도 살면서 언젠가는 외롭고 또 언젠가는 고독할때도 있었어서 그 부분이 약간은 떠오르기도 했고
히루키 소설은 언제나 잘 모르겠었는데.. 그래도 이번에는 조금은 소설을 느낀듯한 느낌이라 히루키의 또다른 소설을 읽어보고 싶네
이제 내 감상평을 썼으니까 다른사람들은 어떻게 느꼈는지 보러가야겠다!
늘 비소설만 읽어왔는데, 선물을 받았으니 읽어봐야지..
근데 이게 잘 안읽던 장르를 읽으려니까 진도가 잘 안나가더라
두세번 실패후에 이번에 겨우 완독했다.
내가 너무 단순하게 생각하는건지도 모르겠지만
사랑과 상실 그리고 다시 새로운 사랑에 눈을 뜨는 그런 이야기로 느껴지네
열일곱 모든걸 나누고 싶었던 소녀와의 사랑과 이별 이후
상실감에 빠져서 현실에서는 그저 그림자처럼 살아간
하지만 외딴지역에서 새로운 사람을 만나 다시 현실을 살아갈
용기를 얻어가는 그런 외로운 사람의 이야기
로 느껴지는데
다른사람들은 어떻게 받아들였을지 궁금하다
중간중간 다른 외롭고, 고독한 사람들에게서 주인공이 비슷한 감정을 느끼는 모습으로 느껴지고 나도 살면서 언젠가는 외롭고 또 언젠가는 고독할때도 있었어서 그 부분이 약간은 떠오르기도 했고
히루키 소설은 언제나 잘 모르겠었는데.. 그래도 이번에는 조금은 소설을 느낀듯한 느낌이라 히루키의 또다른 소설을 읽어보고 싶네
이제 내 감상평을 썼으니까 다른사람들은 어떻게 느꼈는지 보러가야겠다!
독후감은 감상탭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