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실효성이 높지 않았다고함


연체료라고 생각하지 않고

"돈 냈으니까 연장해도 되는거지?" 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늘어났었다고 함

한마디로 유료기한연장제가 되어버린것


그리고 애초에 책을 가질 심산인 도적들은 연체료가 붙던 말던 상관이 없기도 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