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고 있는데 이게 대체 뭔 얘기인지 모르겠네;
맥락이 이해가 안되는게 아니라 대체 왜 이 말을 이딴 식으로 풀어서 설명하는지 이해가 안됨
문장을 일부러 병신같이 쓰는 재주가 있나??
보통 책이 이렇게까지 가독성이 안좋다면 번역 문제로 봐야할듯 한데
문제는 책의 각 장마다 요약이 포함되어 있는데도 그 요약이 전혀 전체 장의 내용을 요약하고 있지 않음 ㅋㅋㅋㅋㅋㅋ 새로운 내용으로 봐야할 정도
분석철학의 목표는 '언어 분석을 통한 사고의 명료화'라는데 '예술분석철학'이라는 이명이 붙어있는 이 책은 전혀 사고를 명료화하지 못했음 ㅋㅋ
근데 아무리봐도 노엘 캐럴같이 유명한 사람이 이렇게 글을 썼을것 같지는 않고, 뭔가 번역에서 틀어진 면이 있는듯함.
맥락이 이해가 안되는게 아니라 대체 왜 이 말을 이딴 식으로 풀어서 설명하는지 이해가 안됨
문장을 일부러 병신같이 쓰는 재주가 있나??
보통 책이 이렇게까지 가독성이 안좋다면 번역 문제로 봐야할듯 한데
문제는 책의 각 장마다 요약이 포함되어 있는데도 그 요약이 전혀 전체 장의 내용을 요약하고 있지 않음 ㅋㅋㅋㅋㅋㅋ 새로운 내용으로 봐야할 정도
분석철학의 목표는 '언어 분석을 통한 사고의 명료화'라는데 '예술분석철학'이라는 이명이 붙어있는 이 책은 전혀 사고를 명료화하지 못했음 ㅋㅋ
근데 아무리봐도 노엘 캐럴같이 유명한 사람이 이렇게 글을 썼을것 같지는 않고, 뭔가 번역에서 틀어진 면이 있는듯함.
나는 읽을때 별로 문제 못느꼈는데 건조하긴 했지만 그건 원래 분석철학 스타일같고
번역투가 뒤지게 심하고 저자가 사용하는 특정 용어를 한국어로 옮기면서 별다른 설명이 없다보니 가독성을 해치는듯
번역어가 학계에서 주로 쓰는 용어가 아닌 경우도 있고 맥락에 안맞는 경우도 있음. 오역도 좀 있고. 역자가 어디에 한 번 수정사항들을 올리긴 했었던 걸로 기억함. 근데 그래도 좀 아쉬운 부분이 많긴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