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게 읽었던건테드창 단편들(네 인생의 이야기가 ㄹㅇ임)체호프 단편들오헨리 단편들카버 단편들(원픽)이승우 단편들(미궁에 대한 추측 재밌었고 만든눈물 참은눈물도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보여 좋았음)정도 있음
토마스 베른하르트-모자
오 이건 첨들어보네 ㄳ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보르헤스 김승옥
다 아는 작가들이구먼.
벽-아베 코보
아베 코보 단편도 있었네 ㄳㄳ
오헨리 좋으셨다면 데이먼 러니언까지 ㄱ 오헨리의 도식적인 단편 기법에 금주법 시대 갱 감성 낭낭하게 넣어서 좋음
재밌어보이네 ㄳ
절판본까지 고려하면 조반니 파피니의 도망가는 거울도 좋음 보르헤스가 편집해서 그런지 다들 보르헤스스러운 맛이 있음
내가 행복한 이유. 표제작은 고트임.
플래너리 오코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