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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파우스트 박사가    메피스토랑 함께 시간을 보내다가

2부 들어와서 어느 나라  왕 엿먹이고


결국 쾌락을 끝까지 즐기는 것은 곧 사라지기에


파도치는 해변가 근처에 작은 나라(공동체)를 창조해놓고 구경하며


그들이  열심히 일해서 일구고 가꾸고 뿌듯해하면

가끔 큰 파도가 와서 쓸어버리고,

그러면 또 절망했다가 으쌰으쌰   재건합시다!!

이러면서 살아가는...다른 이들처럼 살아가는 모습에



시간 멈춰 ~~이 순환이, 살아가는 모습들이 ㅈㄴ아름답다~~ 시전한거라고 생각했는데




어딘가에서 본 해석은 자기가가 만들어놓은 나라가 쓸려가는 순간이 안타까워  시간멈춰~한거라는 이야기를 봤었음





전자의, 내가 이해한 대로 생각해도 상관없겠지? 해석은 자유지만


내가 아예 잘못읽은 것일 수도 있으니까

물론    작품 전체, 이후 결말까지도 나름의 생각이 있는데

저 부분만 물어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