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오스터, 늘 읽어보고픈 욕심이 있는데번번히 포기했던게페이지에 글자가 너무 빼곡해서가독성 면에서 좀 힘들었던 기억이.....그래도 이번에다시 시도해볼까 하는데달의 궁전이랑 뉴욕 중 어떤게 더 좋았는지 궁금하다~~
결이 좀 다름 전자는 아웃사이더 문학+성장물, 후자는 탐정물의 외양을 한 포스트모던 문학
음 어려워보이네 ㅠ
둘 다 재밌음.
글쿠나 고마워!
폴 오스터 소설은 정말 잘 읽히는데...번역본은 어떤 지 모르겠다. 위 두 가지 중에서는 뉴욕3부작이 더 쉽게 읽히는 것 같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