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량 안나와서 추가 생산 계획 없는 절판/품절 책들
걍 비싸게 받고 주문제작으로 살 수 있게 해주면 좋을거같은데
단권 생산이래봤자 어차피 인세 디자인비 이런거는 추가 없이
순수 책 생산 단가랑 인건비만 올라가는거잖아
아님 판권 로열티가 문제인가
판권이 문제인거면 판권 살아있는 기간에라도 좀 해주면 안되나
판매량 안나와서 추가 생산 계획 없는 절판/품절 책들
걍 비싸게 받고 주문제작으로 살 수 있게 해주면 좋을거같은데
단권 생산이래봤자 어차피 인세 디자인비 이런거는 추가 없이
순수 책 생산 단가랑 인건비만 올라가는거잖아
아님 판권 로열티가 문제인가
판권이 문제인거면 판권 살아있는 기간에라도 좀 해주면 안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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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그거 판권 확인하고 뽑아준다 한거 그때 도서 신청 놓쳐서 혹시 다시 열어줄 계획 있냐고 문의 했었었거든? 근데 서비스 결과 분석해보고 계속 서비스할지 결정할거라고 답변 옴 = 사실상 이벤트고 다시 열어줄 생각 없음
오 국회도서관도 그런 서비스 잇음?
자료복사 서비스 얘기하는건가? 이거 전체는 안되고 1/3만 되네
ㅋㅋㅋㅋ그거 안된다고 적혀있긴 한데 전산상으로 똑같은책 3번 못하게 막고 이런건 없나보네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