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집이어도 상관없음보면서 웃을 수 있는 글이면 좋을거 같음...장편도 읽고 싶은데... 우울증 때문인지 요새는 같은 문장을 여러번 반복해서 봐야 이해가 되갖고...일단 짧은 글부터 차근차근 읽으면서 재활하고 싶음...
동백꽃, 소설가 구보 씨의 일일
둘 다 메모장에 적어뒀어 감사히 잘 읽을게...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만한 단편 작가도 드물다요
작가가 자살하긴 했는데....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