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의 방랑자이자 시의 어머니… 이거 완전 볼라뇨 ts 버전이잔아 이래놓고 자기 얼터 에고인 아르투로 벨라노랑 ㅈ목하는게 웃기네 볼라뇨의 자아분열을 보는 기분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