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철학의 (혹은 사회의) 현실을 잘 보여주는 것 같다.
이정도로 써야 팔리는 세상이 온거냐? 지바 마사야라는 철학자 잘 모르지만 그냥 다 내려놓고 최대한 쉽게 (당연히 이런 단순화는 글의 질도 떨어뜨린다는걸 본인도 안다) 썼다는건 눈에 보이네.
좋다 나쁘다 평을 못 하겠다.
공부의 철학도 그렇고 처참하거든? 근데 그게 지바 마사야 수준이 낮다는게 아니라 대놓고 최대한 빡.대가리들한테 숟가락에 얹어서 떠먹여줄려고 필사적인게 눈에 보인다. 그래서 평가를 못하겠다.
쥐뿔도 모르지만 감히 추측해보자면 이런 책 나오는건 대학에서 애들 가르칠때도 애들 빌빌거리는게 눈에 보인다는 말이거든.
마사야글에서 제일 슬픈부분이 뭐냐면 쉽게 써야한다는데 대한 분노가 아니라 (뭐 쓰는 사람입장에선 어쨋든 훈련이라도 되지) -지나가면서 슬쩍 이야기하던데- 어렵다고 느낄때 스스로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조차 안하는 태도에 대한 분노다.
이게 일본 상황인지 모르겠으나 어쨋든 니들은 그러지 마라.
이정도로 써야 팔리는 세상이 온거냐? 지바 마사야라는 철학자 잘 모르지만 그냥 다 내려놓고 최대한 쉽게 (당연히 이런 단순화는 글의 질도 떨어뜨린다는걸 본인도 안다) 썼다는건 눈에 보이네.
좋다 나쁘다 평을 못 하겠다.
공부의 철학도 그렇고 처참하거든? 근데 그게 지바 마사야 수준이 낮다는게 아니라 대놓고 최대한 빡.대가리들한테 숟가락에 얹어서 떠먹여줄려고 필사적인게 눈에 보인다. 그래서 평가를 못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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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어 플 다운후 코 드입력하면 각각 5000포인 트씩 지급 현금 화 가능 캐 시닥 추 천코 드 : BA3EN 캐 시워크 추 천코 드 : KRSGAKH 언 니 의파우치 코 드 : G504XDQJ 런 투게더 코 드 : Q3PPDCJ3QWGA
음 공감되는군
철학이 문사철중 제일 접근성이 떨어지는 학문이니까 어쩔 수 없는 듯
그거 일본에서 신서로 나온건데 대중 대상으로 쉽게 풀어쓰는 입문용 교양서적 포맷임
15만부 팔앗다더라
저자가 밝히듯, 어떤 철학자는 대강 그렇다더라~ 모아놓은 책. 입문 교양서적이니 뭐...
대신 입문 서적의 역할은 충실히 하고 있음, 일본 책이니 일본 저자 논문도 소개해주고, 원서도 대략적인 난이도 설명 해주고, 거지같은 문장 해독 방법도 알려주고
이런 종류의 일본 사상 입문서는 <구조와 힘>이 제일 나았던 거 같은
그 사람 역량을 보려면 <너무 움직이지 마라>를 읽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