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밍웨이 최고작은 해류 속의 섬들임
사람은 반항 한번 못하고 운명에 도살 당하는 (defeat = not do) 돼지개가 아니야. 허리가 부러질 (destroyed = 박살) 진정, 사람이 할 일을 하는거야. 그러다 힘이 다하믄 나의 친구들 고기밥이 되는거고 (범신론)... = Man is not made for defeat, a man can be destroyed but not defeated.
아 이런 생각이구나 너도 범신론적 관점까지는 생각을 못했는데
헤밍웨이 최고작은 해류 속의 섬들임
사람은 반항 한번 못하고 운명에 도살 당하는 (defeat = not do) 돼지개가 아니야. 허리가 부러질 (destroyed = 박살) 진정, 사람이 할 일을 하는거야. 그러다 힘이 다하믄 나의 친구들 고기밥이 되는거고 (범신론)... = Man is not made for defeat, a man can be destroyed but not defeated.
아 이런 생각이구나 너도 범신론적 관점까지는 생각을 못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