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호 품목의 경매 재밌게 읽어서 읽었는데 49호에 비해서 분량때문에 그런가 더 어렵게 느껴짐. 책 읽으면서 내가 유일하게 이해 할 수 있었던건 줄거리 정도? 굳이 줄거리를 요약하자면 프로페인과 족속들이 좌충우돌하는 내용과 스텐슬이라는 인물이 브이라는 존재를 찾아과는 과정을 다루고 있다는 것 정도로 요약 할 수 있음. 책 중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은 독일군의 원주민 학살을 다루는 파트가 적나라해서 인상깊었음.
만엔 원년의 풋볼, 인생 둘중에서 다음으로 읽을 책 추천좀
만엔 원년의 풋볼, 인생 둘중에서 다음으로 읽을 책 추천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