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권 번역소설 보면 가끔 나오는 표현인데

'타마라가 헤르만 쪽을 돌아보며 깔깔 웃었다. 그리고 윙크를 하더니 주먹을 흔들어 보였다.'
이러고 이어서 팔짱끼고 걷는 거 보면 주먹으로 위협하는 그런 제스처는 아닌듯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