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적 올바름이란 용어 자체는 예젼부터 있어온 거 같은데뭔가 2010년대 들어서부터 이에 대한 언급과 묘사가 폭발적으로 늘어난 거 같음그런 의미에서 정치적 올바름에 관한 책 추천 좀
워크는 좌.파가 아니다
인싸를 죽여라
정치적 올바름 반대하는 책은 <잘못된 단어> 추천함
P.c는 아니고 정체성 정치에 대한 것에 가깝긴 하지만 후쿠야마 할배가 근래에 쓴 존중받지 못한 자들을 위한 정치학이란 책이 있음
공정하다는 착각에서 정치 얘기하면서 다루기도 함 - dc App
근데 나쁘지 않다고 생각함. 특정 사상이 예술을 씹어먹으면 얼마나 씹ㅊ 낼 수 있는지를 사람들에게 실감하게 할 수 있는 기회라고 보기 땜에 ㅋ 그래도 버틴다면 미래에도 주류가 되겠지 ㅋㅋㅋ
80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