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선 좀 유명한것 같던데 읽은 사람이 많이 없네
[일반] 파친코 읽어본사람?
익명(210.205)
2019-04-27 23:19
추천 13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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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서 좀 들춰봤는데 번역은 참 자연스럽게 잘한 게 첫 페이지부터 단박에 느껴지긴 하는데 내용이 너무 노골적으로 종교적 상징이라... 주인공들 이름도 대놓고 성경 이름임. 작가가 엄청 독실한 신자인 거 같긴 한데 덕분에 읽고 싶은 마음이 사라져 버렸음
저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일제강점기 시대를 잘표현했으며, 그 당시 일본에서 살아야했던 한국인들의 모습을 그려낸 소설을 처음접했기에 더욱 가치가 있었습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