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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추앙받은 미친 천재 시인


플라톤, 칸트의 형이상학 계보를 잇고 지금까지도 위세가 좋고 영향을 주는 철학자


셸링 - 뭐하는 사람인지 솔직히 잘 모르는데 암튼 대단한 분이겠지


암튼 대단하네


횔덜린, 헤겔 둘이 친한 건 처음 알았어


헤겔은 말년에는 거의 스타급이었던 것 같은데


횔덜린은 그와 다르게 미쳐버려서 병원에 있던게


좀 뭔가 대비되어서 오묘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