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보면 안됨?남 밑줄 긋고 낙서해 놓은 책을 보다니지뢰밭울 걷는 느낌인데 말야뉴가 읽었던 책 빌려갈라고 해도 관상에 따라 안빌려주거나 사서 주는데독스나 섹스나 흐름이 젤 중요하다- dc official App
나는 읽는 건 빌린 책도 상관없는데 인용할 때 귀찮아서 웬만하면 사보는듯
악질 부르주아지 메모
닥쳐 돈많은알파메일기만자새기야 난 돈 없으니까
나도 돈 없어. 읽는 책도 적어 시벌어 - dc App
이제는 못구하는 책들 보려는것도 있고, 그다지좋아하지않는 작품이라 돈쓰긴 아까운데 마침 신간도서에 있어서 읽기도 하고
부르주아
돈이없어
가난하니까지 다른이유가잇냐 - dc App
책을 사면 책을 안 읽게 됨
이거 ㄹㅇ임
소장용만 사는거지 몇장 훑어보고 말 책들까지 어떻게 다 삼?
책 대여해서 낙서하는 씹쌔끼가 눈물없이 볼수 없는 이 현장을 봤으면 조으겠음 - dc App
난 소장해야 진짜 내것이 된다는 이상한 버릇이 있어서 삼 - dc App
읽는 책이 적으니까 사도 노상관인 거임 - dc App
통찰력 보소 - dc App
내가 도시 전체의 공립 도서관 다 찾아다니는 편인데, 네 말처럼 책 손상이 심한 건 엄청 대중적인 책이나 베셀, 요리책 정도에 한정됨 내가 보려는 책은 대부분 책을 편 흔적도 없는 새 책들인 경우가 90%였음
하루키 책, 달빛조각사, 퇴마록, 토지 앞 1~2권, 베르베르, 역/행자 등 핫한 자계서 외의 책들은 신기할 정도로 깨끗함
돈 없고 공간도 없음
돈 없어서
재독 안할꺼면 사는거 돈아깝.. 최대한 빌려서 보려고는 함 - dc App
윗 댓글 보고 나도 이제 빌려보기로 했다 나도 가난한데 귀찮다는 이유로 사서 봤던 나를 반성하게 된다
거지임
미니멀리스트. 책 보관하기 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