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hani.co.kr/arti/culture/culture_general/895397.html
한강 작가 ‘100년 뒤 읽을 수 있는 소설’ 전달노르웨이의 공공예술단체 미래 도서관(Future Library)으로부터 ‘올해의 작가’로 선정된 소설가 한강이 25일(현지시각) 한세기 뒤인 2114년 출간할 미공개 소설 원고 <사랑하는 아들에게>(Dear Son, My Beloved)를 전달했다. 2014www.hani.co.krㄹㅇ 낭만 오지네
2114년에 출간될 예정이래..
특이점 시작돼서 노화 정복 되지 않는 이상 우린 절대 못 읽을 책이라..
이것때문에 건강 관리 시작한다
그냥 백지로 낸거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