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든의 중2병과 찐따력의 차이
번역으로는 이 찐따력을 따라잡을 수 없음
확실히 애새끼구나라는게 문장에서부터 느껴짐
또한 그 나이에 걸맞는 다소 유치한 수준의 어휘를 구사한다는게 느껴져서 왜 미국에서 호불호가 갈리는지 어느정도 이해하게됨
특히 이게 가장 잘 느껴지는게 홀든이 자기가 좋아하는 것들 묘사할때
It kills me 이것만 주구장창 반복해서 읊음
번역으로는 이 찐따력을 따라잡을 수 없음
확실히 애새끼구나라는게 문장에서부터 느껴짐
또한 그 나이에 걸맞는 다소 유치한 수준의 어휘를 구사한다는게 느껴져서 왜 미국에서 호불호가 갈리는지 어느정도 이해하게됨
특히 이게 가장 잘 느껴지는게 홀든이 자기가 좋아하는 것들 묘사할때
It kills me 이것만 주구장창 반복해서 읊음
하지만 저것만 주구장창 읊는게 용서될 정도로 피비가 귀엽다
오 그럼 영어 좀못해도 읽을 수 있나
당시 사용하던 은어 몇개 제외하면 문제 없을듯? 난이도는 낮은데 그것보다 서술자인 홀든의 서술을 견딜 수 있느냐 마느냐가 더 중요함
오호
그래서 난 문학사상사 버전이 좋았음 애새끼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