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영화로 갈아탔었는데 다시 부지런히 책을 읽게 되겠군..

일단 밀린 하루키 작품들부터.. 색채 기사단장 등등

씁.. 진짜 힘들게 구한 절판본들 컬렉션으로 모아놧는데

복간되는거보고 흥미 잃엇지만 다시 천천히 모아봐야겟다..

특히 칼비노 선집 빨초노 3권짜리 진짜 힘들게 구했었는데 전집으로 나와버렷네...

머 책장에 전집 두껍게 박혀있음 튀는느낌이라 어차피 통으로는 안삿을거긴함

보네거트도 신작들이 많이 나왓고

후 시바.. 갈길이멀다 10년 중단된 내 책장 다시 부랴부랴 간지나게 채워야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