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독서모임 시작하고 책 안 읽던 내가 독서란걸 시작했어
어디서 들어본 듯 한 제목의 한국소설들을 읽고 있었지
그때 마침 누가 온라인으로 같이 책읽고 매일 인증하자하면서 자기는 박경리의 <토지>같은 유명한 작품도 읽어보고 싶다네?
저도요 토지 읽어볼래요 하며 몇명이 모였는데,
그때 우리는 아무도 모르던 사실을 알게 됐어
토지가 20권이라는 것을ㅋㅋㅋ
토지 완독 성공했고 결론은 난 박경리작가가 좋다
오늘 책도 왔어 여기서 녹지대 다들 추천하길래
녹지대 푸른운하 파시 샀고 (녹지대 푸른운하는 읽기전)
표류도 시장과전장은 오는길
- dc official App
토지 빌리려 갑니다
박경리 작가는 드라마 썼어도 대성공했을 것임. 어떻게 하면 이야기를 재밌게 쓸 수 있는지 확실하게 알고 있음 ㅋ 표류도며 파시며 거를 타선이 없음
요새는 뭐 사기 전에 무조건 알,리에서 얼마인지 확인하고 구매하는듯
https://x.gd/3ESx2
알리 천원마트인데 웬만한건 다 있더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