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독서모임 시작하고 책 안 읽던 내가 독서란걸 시작했어
어디서 들어본 듯 한 제목의 한국소설들을 읽고 있었지

그때 마침 누가 온라인으로 같이 책읽고 매일 인증하자하면서 자기는 박경리의 <토지>같은 유명한 작품도 읽어보고 싶다네?

저도요 토지 읽어볼래요 하며 몇명이 모였는데,
그때 우리는 아무도 모르던 사실을 알게 됐어

토지가 20권이라는 것을ㅋㅋㅋ

토지 완독 성공했고 결론은 난 박경리작가가 좋다

오늘 책도 왔어 여기서 녹지대 다들 추천하길래
녹지대 푸른운하 파시 샀고 (녹지대 푸른운하는 읽기전)
표류도 시장과전장은 오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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