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애란 작가 덕분에 소설 읽는 재미를 알게 됐음
비유를 정말 읽기 좋게 곁들여줘서 좋다
그리고 우리나라 사람들의 힘든 삶을
카타르시스 있게 써내는게 넘나 맘에 든다
너는 자라 내가 되겠지... 겨우 내가 되겠지
그래. 김애란은 소설 입문용으로 쉽고 좋지. 근데 그딴 게 최고는 아니란다. 존내 소설의 세계는 넓고 심오하단다.
깔려면 다른 애를 까지 븅신들. 공지영 신경숙 윤대녕 김연수 깔 인간들 천진데 김애란을 왜까. 지들이 말하는 병신같은 소설들의 대표주자나 깔 것이지. 김애란은 절대 그 극단이 될 수 없어. 잘쓰네까 아니꼬와서 서로 지랄들 ㅉㅉ
박민규 까는 건 이해되지만 김애란은 까지마라. 어린 나이부터 걸출했다. 여류와도 1도 무관하고. 감정과몰입이라면서 까는게 김애란이라니 어처구니 상실. 똥쳐바르듯 감정 쳐발쳐발하는 여류작가 신파작가 세속작가가 천지빼까리인데 고작 까는게 김애란. 잘쓰니까 질투하는 거지.
너는 자라 내가 되겠지... 겨우 내가 되겠지
그래. 김애란은 소설 입문용으로 쉽고 좋지. 근데 그딴 게 최고는 아니란다. 존내 소설의 세계는 넓고 심오하단다.
깔려면 다른 애를 까지 븅신들. 공지영 신경숙 윤대녕 김연수 깔 인간들 천진데 김애란을 왜까. 지들이 말하는 병신같은 소설들의 대표주자나 깔 것이지. 김애란은 절대 그 극단이 될 수 없어. 잘쓰네까 아니꼬와서 서로 지랄들 ㅉㅉ
박민규 까는 건 이해되지만 김애란은 까지마라. 어린 나이부터 걸출했다. 여류와도 1도 무관하고. 감정과몰입이라면서 까는게 김애란이라니 어처구니 상실. 똥쳐바르듯 감정 쳐발쳐발하는 여류작가 신파작가 세속작가가 천지빼까리인데 고작 까는게 김애란. 잘쓰니까 질투하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