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서재에서 혼자 쇼크로 쓰러졌는데


아무도 모르다가 너무 늦게 발견이 되었다네.


올재는 타격이 좀 있겠는데.


과연 이분만큼 재능기부 해줄 사람이 있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