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의고독,콜레라시대의사랑,어느죽음의연대기,족장의가을,8월에만나요,아무도대령,썩은잎 등등
아무튼 꽂혀서

소설 한 권 안읽다가 가브리엘가르시아마르께스 작품 쭉 다 읽었는데
아직도 여운이 가시질않네요
비슷한 감성의 작가 아실까요?

참고로 작가 이름은 기억안나지만 불의기억? 도 아주 재밌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