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 철학에서도 힘‘에의‘ 의지 이런 표현 있고 은근 자주보이던데
볼때마다 어색하고 안 읽힘
그냥 힘의 의지랑은 느낌이 다른것같고
힘으로부터의 의지라 해석하면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