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수아 라블레의 가르강튀아 팡타그뤼엘...
미겔 데 세르반테스의 돈 키호테...
로렌스 스턴의 트리스트럼 섄디...
드니 디드로의 운명론자 자크와 그의 주인...
하나같이 개그물이 아닌가?
결국 지식인들이 기분전환하려 끄적끄적인 글뭉치가
소설의 계보일 뿐이라고
프랑수아 라블레의 가르강튀아 팡타그뤼엘...
미겔 데 세르반테스의 돈 키호테...
로렌스 스턴의 트리스트럼 섄디...
드니 디드로의 운명론자 자크와 그의 주인...
하나같이 개그물이 아닌가?
결국 지식인들이 기분전환하려 끄적끄적인 글뭉치가
소설의 계보일 뿐이라고
또 나왔다 독갤의 끊이지 않는 떡밥— 문학무..용론~~~
아아.. 세상은 하나의 무대이고 모든 남녀는 그저 배우일 뿐. 등장과 퇴장이 있고 각자 자기 인생에서 다양한 역을 연기하는 것이니 말일세..
이는 황금당나귀로 증명 가능하다,,,,
광대놀음이라는 인식이 가능한 것도 사유에서 보통 나올텐데, 레오 카락스 '홀리 모터스' 한번 보기를. 여기서는 대놓고 광대놀이하는데 현대인의 정체성 질문을 던짐
영화가 뜨는데
왜냐하면 영화가 맞기 때문임
유입들 개많아졌네 저 4권 언급한 놈이면 곧 죽어도 소설충이라는 얘기인데 ㅋ
ㄹㅇ
대충 '시시해서 죽고 싶어졌다...' 이런 말이란 거지?
픽이 고였네요…
뭐라고? 이새끼...
호메로스도 지금으로치면 딴따라였으니...맞말이네
시와 소설을 구분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