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과생이라 그런가?

왜케 어렵냐? ㅠ



나랑 안맞는듯...


뭔가 쉬는 시간에 쉼표 같은, 커피 한잔의 여유 같은 책들이 좋은데...


엄청난 숙제를 준다고 할까??



그래도 언제 또 이 나라에서 수상자가 나오겠냐... 다 읽어야지...


이제 3권 읽었다... 쩝



작가도 역시 아무나 하는 게 아닌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