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살 필요가 없는 것 같아. 전작처럼 분권이 된 작품을 합권으로 내는 건 이해가 가는데 이건 뭐하자는 건지 도통 모르겠네.
익명(1.248)2024-10-24 18:27
내가 퍼거들을 싫어하는 이유....저거 디엔센셜 시리즈로 교보랑 같이 계속 내던 시리즈임...죄와벌이나 장미의 이름도 다 기존에 나왔던거 합본해서 새로운 판본으로 낸거임...그거 나올 때 아무도 뭐라 하지 않음...새로운 판본 나왔다고 신나함..
o o(175.195)2024-10-24 18:31
답글
내가 위에 댓글에도 썼지만 한 작품의 분권을 합권으로 내는 건 이해가 가는데 전혀 엉뚱한 두 작품을 합권으로 내는 건 이해가 안 간다는 거지.
익명(1.248)2024-10-24 18:33
차라투스트라는 왜 넣는지 잘모르겠긴 함
비극의 탄생+선악의 저편+도덕의 계보로 구성하면 딱 깔끔하지 않나
Pie..(ratio8552)2024-10-24 18:33
답글
나도 이생각임
익명(pianist1783)2024-10-24 18:35
답글
열린책들엔 선악의 저편과 도덕의 계보 번역이 없어서 기존 번역된 비극의 탄생과 차라투스트라 두 권을 합쳐서 디 에센셜로 낸 듯 함.
익명(1.248)2024-10-24 18:37
책 이쁘다 사야지 ㅋㅋ
익명(119.69)2024-10-24 18:37
답글
후후..
익명(1.248)2024-10-24 18:42
애초에 많이도 쓴 철학자 에센셜을 왜 내는지 모르겠음 에센셜도 아니자나...
익명(118.235)2024-10-24 18:55
답글
열린책들의 디 에센셜 의도 자체가 좀 의문임. 민음사 처럼 많은 작품 가운데 출판사가 생각하는 핵심 작품이나 알려지지 않은 작품 여러개를 실어서 구성하든가 아님 열린책들 기존 포맷대로 하나의 작품 분권을 합권으로 내는 구성을 취하든가 해야하는데 표지 이쁘게 구성해서 니체 팔아먹는 구성이라 별루임.
열린 이북 200권 셋트에 있는 거라 안사려고
굳이 살 필요가 없는 것 같아. 전작처럼 분권이 된 작품을 합권으로 내는 건 이해가 가는데 이건 뭐하자는 건지 도통 모르겠네.
내가 퍼거들을 싫어하는 이유....저거 디엔센셜 시리즈로 교보랑 같이 계속 내던 시리즈임...죄와벌이나 장미의 이름도 다 기존에 나왔던거 합본해서 새로운 판본으로 낸거임...그거 나올 때 아무도 뭐라 하지 않음...새로운 판본 나왔다고 신나함..
내가 위에 댓글에도 썼지만 한 작품의 분권을 합권으로 내는 건 이해가 가는데 전혀 엉뚱한 두 작품을 합권으로 내는 건 이해가 안 간다는 거지.
차라투스트라는 왜 넣는지 잘모르겠긴 함 비극의 탄생+선악의 저편+도덕의 계보로 구성하면 딱 깔끔하지 않나
나도 이생각임
열린책들엔 선악의 저편과 도덕의 계보 번역이 없어서 기존 번역된 비극의 탄생과 차라투스트라 두 권을 합쳐서 디 에센셜로 낸 듯 함.
책 이쁘다 사야지 ㅋㅋ
후후..
애초에 많이도 쓴 철학자 에센셜을 왜 내는지 모르겠음 에센셜도 아니자나...
열린책들의 디 에센셜 의도 자체가 좀 의문임. 민음사 처럼 많은 작품 가운데 출판사가 생각하는 핵심 작품이나 알려지지 않은 작품 여러개를 실어서 구성하든가 아님 열린책들 기존 포맷대로 하나의 작품 분권을 합권으로 내는 구성을 취하든가 해야하는데 표지 이쁘게 구성해서 니체 팔아먹는 구성이라 별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