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끝이 좀 허무한게 아쉽긴한데

쓰쿠루가 얽힌 실타래를 차근차근 하나씩 풀어가는 과정

ㄹㅇ 흥미진진했다

하루키는 걍 어둠의저편 스푸트니크 말곤 구린게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