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수 놈이나 너나 꼭 같은 바보 등신이다. 정말 엄청나게 오해를 하고 있어, 이 세상이 너를 위해 만들어진 것처럼, 그럴수록 조금도 도움을 못 받는다는 것을 왜 모를까, 바보 등신 같은 것들이!" 꽤 예전에 봐서 자세히는 기억이 안 나지만, 요 문장이 마음에 꽂혔음. 안 어울릴 수도 있지만, 인생에 시련이 있을 때 보면 좋은 문장 같워요 - dc official App
그 과정을 학자가 보여줬으니, 책 생각나네 좋다. 난 최근에 읽어서 학수가 싱글벙글 웃으면서 지나가던 장면만 머리속에 남았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