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드 더 비틀스라는 하루키 단편을 제일 좋아함
진짜 일년에 몇번씩 생각날때마다 꺼내 읽을 정도로
근데 거기서 주인공이 여자친구 오빠의 부탁으로 아쿠타가와의 톱니바퀴를 낭독하는 장면이 있어서 항상 톱니바퀴라는 작품에 호기심을 가지다가 드디어 어제 전문을 읽어봤는데 참 좋더라
ps. 하루키가 번역한 피츠제럴드 단편들도 꿀잼임
진짜 일년에 몇번씩 생각날때마다 꺼내 읽을 정도로
근데 거기서 주인공이 여자친구 오빠의 부탁으로 아쿠타가와의 톱니바퀴를 낭독하는 장면이 있어서 항상 톱니바퀴라는 작품에 호기심을 가지다가 드디어 어제 전문을 읽어봤는데 참 좋더라
ps. 하루키가 번역한 피츠제럴드 단편들도 꿀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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