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깎이 천재들의 비밀
원제는 range(범주)다
일찍 한분야를 조기교육 시키는 것보다 다양한걸 폭넓게 접하는게 장기적으로 유리하다는 책이다
조기교육에 비판적인 책이라서 "늦게"도 이 책에서 하고자 하는 말과 맞긴하지만 "여러분야 탐색"이 더 포인트라 아쉬운 제목
나는 왜 내 편이 아닌가
정말 흔하고 구린 힐링책처럼 생겼다
심지어 원제도 "I thought it was just me"(나만 그런줄 알았어)
라는 다소 오글거리는 제목
분류도 힐링, 심리치유 에세이
인데 브레네 브라운은 나름 수치심 연구로 유명한 심리학자고 내용도 어떤 경우 수치심이 유발되는지, 수치심에 어떻게 대응해야하는지 제대로 쓰여있다
오늘도 망설이다 하루가 다 갔다
원제는 Overcoming anticipatory anxiety (예기불안 극복하기)이다
예기불안 증상 중 하나에 미루기가 있는건 맞는데
마치 미루기 극복용 위로책 같다
서점에서 보고 걍 힐링책인줄 알았는데 장동선 박사가 추천하는 영상보고 삼
셋 다 우리집에 있는건데 제목이 좀 창피해서 써봄
완전 동의함. 일단 난 제목이 사짜스러우면 안 읽음. 저래야 라이트 리더들에게 주목을 끌고 더 잘 팔리는 지는 몰라도.
앞으로 편견을 버리도록
그걸 자계서라고 합니다 - dc App
뭐래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