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도 출판사도 저자도 모름

초6때 어린이 열람실에서 보라색 표지에 1권 상하 2권 상중하 3권 상하

이정도 분량의 소설책이었고 보라색 표지에

일러스트로 안경낀여자애랑 남자애가 그려져있음

장르는 판타지임 걍

사람들이 꿈에서 못깨어나다가 모래로 변하는 병에 걸리고

주인공 여자애가 어떤남자애랑 꿈속세계로 떠남(어케 떠나는진 기억안남)

꿈속성에 있는 꿈꾸는 아이가 꾸는 꿈에 문제가 생긴거같다 뭐 어쩐다 하면서 꿈성으로 가는게 1권내용

꿈성앞 정원들을 거쳐나가는게 2권 내용인데
눈은 안보이지만 후각이 뛰어난 거대 정원사들의 채소밭에서
채소인척 채소즙을 바르고 이동하고
장미정원에 도착해서
말하는 가시장미들한테 공격받지 않기위해
칭찬탄을 장전한 총(발사하면 장미들한테 칭찬을함)
전신거울가튼걸 짊어지고 뛰어감

3권은 성에 도착했는데 바뀌는 복도들이랑
따뜻한수영장과 해초수영복을 입고 여자애가
잠시 쉬다가야지 하는데
알고보니 식인요리사의 스프냄비였던거

뭐 이런게 기억남 주인공여자애 이름도 기억안나고
줄거리만 존나 생각나는데 구글도서에 검색해봐도 나오는게없음

첫장면은 모래가득한 격납고에서 시작함

어렸을때 읽은 추억의 소설인데 다시찾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