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오늘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줄여서 오세이사) 다시 읽어는데 갑자기 일본 로맨스 소설 읽고 싶어짐. 지금 동네 서점에 있는 아무거나 or 오세이사 스핀오프 읽을 계획인데, 이치조 미사키 소설이 다 비슷하다길래 추천 좀 받고 싶다. 오세이사 너무 좋은데 읽다가 계속 울어서 해피엔딩이면 좋을듯. 근데 슬픈데 갓작이고 재밌으면 슬픈 것도 추천 가능(대신 슬픈 소설이라고 알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