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히트원더 같은 것도 아니고 진짜 작품 그거 딱 하나라서
인물 창조는 독보적인 작품임. 한번 읽으면 절대로 잊을 수 없을 정도로 인물들이 개성적이고 강렬함. 영화도 뛰어났지만 소설은 ㄹㅇ 고증도 잘한 뛰어난 역사소설임. 그리고 돈 키호테가 돈 키호테 한 마디로 끝나듯이 바함사는 스칼렛 오하라 한 마디로 끝나는 작품임. 레트 버틀러는 거의 영혼의 단짝 수준이고 ㅋ
ㅈㄴ재밌긴해
노벨상은 작품이 아니라 작가에게 주는 거라고 몇 번을 말했거늘.
원히트원더 같은 것도 아니고 진짜 작품 그거 딱 하나라서
인물 창조는 독보적인 작품임. 한번 읽으면 절대로 잊을 수 없을 정도로 인물들이 개성적이고 강렬함. 영화도 뛰어났지만 소설은 ㄹㅇ 고증도 잘한 뛰어난 역사소설임. 그리고 돈 키호테가 돈 키호테 한 마디로 끝나듯이 바함사는 스칼렛 오하라 한 마디로 끝나는 작품임. 레트 버틀러는 거의 영혼의 단짝 수준이고 ㅋ
ㅈㄴ재밌긴해
노벨상은 작품이 아니라 작가에게 주는 거라고 몇 번을 말했거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