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마라”
라는 겪언이 있다.

한 플랫폼, 한 계정에 수 백, 수 천권의 책을 보관한다 생각해봐.
엄청 위험한 투자지, 플랫폼이 망하거나 계정 해킹당하는 순간 끝장임.

나처럼

킨들, 리디, 예스24, 교보, 구글, 애플
등등 다양하게 섞어서 보관 해놓으면 마음이 편함.

그러기 위해선 당연히 리더기는 범용기를 추종해야지 안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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